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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제·인문을 교차해 분석한 INLEVEL9 뉴스레터 전체 아카이브입니다.
2026
IBM 컨설턴트 수천 명이 시험을 봐요
오픈AI가 이들에게 파는 건 모델이 아니라 자격이에요
승진을 거절한 코스트코 계산원
회사는 그를 40년째 붙잡고 있어요. 그 직원은 이미 백만장자지만요.
아이 보는 청년은 '쉬었음'이 아니에요
통계가 이름표를 붙이는 순간, 진단은 이미 끝나 있어요.
매그니피센트 7을 덜 부르는데 몸집은 그대로
새 이름표에 앤스로픽, 오픈AI, 스페이스X가 들어갔어요
글값을 주자 커뮤니티가 하청이 됐다
57만 명 실험이 찾은 갈림길은 보상의 환금성이에요
폰을 끊겠다던 467명, 버틴 건 119명
실패한 348명이 이 연구의 진짜 발견이에요.
제 책은 저작권료를 받고 팔았어요.
다음 계약서엔 그 저작권료도 못 받게 될 수도 있어요.
구글이 90일이면 나갈 수 있는 계약
스페이스X 실적은 완벽했어요. 계약서만 빼고요
6,000명을 남의 회사로 보낸 마이크로소프트
해고 기사가 쏟아지는 동안, 1년 새 채용이 10배 늘어난 직군이 있어요
미드저니는 왜 별자리 앱을 샀을까
올해 이 회사가 산 것들을 이어 붙이면 보여요
미국 독립선언서를 AI가 썼다고?
오탐률 최대 61%, 잘 쓴 글이 더 위험한 이유
난제 10개를 푼 기록이 오답집이었어요
오픈AI의 아스트라는 완성한 증명을 버렸어요
이기게 하는 게 아니라 싸우게 만드는 게 목표였어요
문재인도 윤석열도 같은 계정들이 욕했다
철도왕의 배당금은 어디서 나왔을까
열차는 진짜 달렸어요. 문제는 장부였습니다.
Claude가 쓴 글엔 왜 지문이 남을까
미디어는 방법을 알겠는데 글에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요?
경력 0줄로 620만 달러를 받은 19살
투자자들이 학벌 대신 깃허브를 열어보기 시작했거든요
구글이 한 번도 안 지어본 원자로를 고른 이유
안전한 선택은 15년이 걸려요. 그래서 아무도 안 고릅니다.
Tailwind가 개발자 3명을 내보낸 이유
다운로드는 역대 최고인데, 매출은 80%가 사라졌어요.
삼성과 나이키가 줄 서는 두 회사
한쪽은 기계를 팔고, 한쪽은 기계를 숨겼어요
워시 앞의 문은 두 개가 아니에요
세 번째 문이 있어요. 그리고 채권시장은 이미 거기에 값을 매겼고요.
봇에게 이름과 지갑을 준 클라우드플레어
돈 넣는 기능은 아직인데, 이름만 먼저 풀었어요
메타는 왜 장애를 AI에 안 맡길까
AI에 일을 맡기려면, 그 일이 먼저 코드여야 해요
샌디스크가 받아낸 4년짜리 각서
고객이 먼저 165억 달러를 보증했어요
1인 유니콘은 없는데 백만장자는 2배가 됐다
예언은 빗나가고, 성공담을 채점할 계기판이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