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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000억 달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오답
글로벌은 2,000억 적게, 미국은 2,000억 많게 잡혀 있었어요
30분 걸린 일을 50시간이라 적는 이유
고장 난 건 개인의 양심이 아니라 과금 단위예요.
버그만 잡겠다는 팀장은 왜 없을까
AI가 코드는 짜줘도, 고칠 이유는 아무도 안 줘요
내려받을 순 있어요, 돌릴 수 없을 뿐
2.8조 파라미터 Kimi K3와 '오픈'의 재계산
토끼가 죽어도 청구서는 날아온다
재미로 올린 번역 112화, 법원이 매긴 값은 9,637만 원이었어요
새 연준 의장은 왜 스타트업처럼 말할까
"숫자는 아직인데 곧 옵니다", 이 화법이 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옳아도 청산당한다
지난주 국장 롤러코스터의 범인은 따로 있었어요
모태솔로 57%, 그 숫자부터 틀렸어요.
분모를 고치면 21%, 진짜 문제는 연애 통계 밖에 있어요
러다이트가 부순 건 기계가 아니었어요.
지금 직장인 65%가 그리워하는 것도 사실 같은 거예요
주가 14% 빠진 날, 머스크는 풍요를 말했다
저커버그의 기고문도 실적 전날 나왔어요. 우연이 아니에요
벌금 2,000억을 내고야 열린 X의 데이터
연구자 접근을 막은 대가, EU가 처음으로 매겼어요
인공지능 벤치마크 이대로 괜찮은가?
여섯이 만점을 주장했고, 공식 채점은 둘뿐이었어요
하버드생이 챗GPT로 번역한 소설
독서는 사라지는 게 아니라, 읽는 20%와 안 읽는 80%로 갈라지고 있어요
폭락한 날, 중국은 엔비디아 칩을 더 원했다
수요 공포와 대체 공포, 두 개가 겹친 낙폭이에요
팔로워 3만 명의 연봉 명세서
스타 1명 대신 무명 100명, 브랜드의 계산법이 바뀌었어요
검증자가 병목이라는 말, 절반만 맞아요
이름은 문제에 이름표만 붙여요. 검증자를 만드는 건 그대로 당신 숙제예요
녹음이 당연해져 버린 사회, 우리는 언제 허락했나
금기를 깬 건 성능이 아니라 명분이었어요
옥탑방 개발자는 왜 밤마다 배달을 뛸까
AI를 만들던 사람이 AI에게 단가를 깎이고 있거든요
10분 만에 우리는 포기를 배웠다
문자도, 계산기도, 구글도 똑같이 걱정했어요. 그런데 이번엔 결이 좀 달라요
종이로만 부자가 된 세계, 샌프란시스코의 물물교환
늘어난 부의 실물은 20%뿐, 그 20%를 채우는 계약이 오늘 나와요
20와트짜리 뇌를 꺼두는 사람들
기계가 뇌를 이긴 게 아니에요. 우리가 뇌를 반납하고 있는 거죠.
클로드는 시험인 걸 알고 있었다
겉의 답과 속의 생각이 다를 때, 무엇을 봐야 할까요
딥시크가 11조 원을 모은 4시간 화상회의
'더 원하는 쪽이 진다', 이 역설이 딜의 전부였어요
젠슨 황은 왜 중국 모델을 칭찬했을까
제재 경고가 나온 바로 그날의 반박, 답은 엔비디아의 손익계산서에 있어요